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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파란남자 2025. 10. 2. 11:30

04시 45분
눈이 떠진다. 1시간 더 자면 좋을텐데  

휴대폰을 찾아 오피스플러스에 접속하여 메일을 확인하였다.
침대에 누워서 보내온 메일을 읽음 처리하고 있다. 
습관적으로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추천된 콘텐츠를 잠시 보았다.  

결국, 다시 잠들지 못하고 일어났다.
 

평소 출근시간보다 30분 일찍 집을 나왔다. 서늘해진 요즘. 코닥 외투를 입고 출근했다. 
가벼운 발걸음.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중간에 하루 휴가를 냈으니 무려 10일이다. 


테니스 대회 및 월례대회, 도덕산 캠핑 계획도 있다.
집안 정리도 해야겠다.